LOCAL GUIDE
수원은 인계동·영통 등 원룸·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지역이 많아, 건물 하나에 여러 세대가 거주하는 구조에서 빗물받이 문제가 발생하면 민원이 여러 건 동시에 들어오는 경우가 흔합니다. 건물주 입장에서는 세대별 개별 대응보다 옥상 전체 배수 구조를 한 번에 점검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.
대학가 인근 원룸 건물은 준공된 지 15~25년 정도 된 곳이 많아 빗물받이 자재 수명이 도래한 경우가 많습니다. 장마철 집중호우 이후 상층부 세대 천장 누수 문의가 늘어나는 편이라, 매년 장마 전 점검을 권장합니다.
임대 중인 건물은 세입자를 통해 문제를 먼저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, 신고가 들어오면 옥상 전체를 한 번에 점검해 세대별 배수 경로를 파악한 뒤 교체 범위를 정합니다. 건물주가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사진과 통화만으로도 진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.
| 순서 | 내용 |
|---|---|
| 1 | 옥상 전체 빗물받이·우수관 배치 확인 |
| 2 | 세대별 누수 신고 위치와 배수 경로 대조 |
| 3 | 교체 범위 확정 후 시공 일정 안내 |
WORK GALLERY




CHECK POINT
FAQ